전자책 미리보기

사랑하는 아들딸아, 믿음의 가정을 이루렴

김열방 지음

책 소개

결혼과 가정을 준비하는 아들딸에게 건네는 믿음의 조언입니다. 배우자를 위한 기도, 성품과 신앙을 살피는 분별, 서로를 존중하는 대화를 통해 가정을 세우는 과정을 다룹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결혼의 첫 단추를 바르게 끼우렴 제1장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고 싶니? 제2장 결혼은 하나님이 처음 만드신 사랑의 언약이란다 제3장 좋은 사람을 만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렴 제4장 외롭다는 이유로 사랑을 서두르지 마라 제5장 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렴 제6장 배우자를 위해 먼저 기도하기 시작하렴 제2부 하나님의 인도와 분별을 구하렴 제7장 성령님의 인도는 서두르지 않는단다 제8장 설레는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렴 제9장 외모보다 오래 남는 믿음과 성품을 보렴 제10장 같은 믿음으로 같은 길을 걸을 사람을 만나렴 제11장 말보다 삶의 열매를 천천히 살펴보렴 제12장 부모의 기도와 조언을 귀담아들으렴 제3부 마음을 열고 서로를 지키렴 제13장 마음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인지 보렴 제14장 함께 기도할 때 마음이 평안한 사람을 선택하렴 제15장 사랑한다면 서로의 과거와 상처까지 품어 주렴 제16장 다툰 뒤의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단다 제17장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위험한 신호를 덮지 마라 제18장 결혼 전의 순결은 서로에게 주는 귀한 선물이란다 제4부 한 몸을 이룰 준비를 하렴 제19장 사랑과 욕망을 혼동하지 마라 제20장 돈과 빚과 일에 관하여 솔직하게 이야기하렴 제21장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을 이룰 준비를 하렴 제22장 양가 부모를 사랑하되 부부의 경계를 지키렴 제23장 결혼은 감정이 흔들릴 때에도 지키는 언약이란다 제24장 상대를 고치려 하지 말고 먼저 이해하렴 제5부 평생을 함께 걷는 가정이 되렴 제25장 미안하다는 말과 용서한다는 말을 아끼지 마라 제26장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날개를 펼쳐 주렴 제27장 부부만의 친밀함을 아름답고 거룩하게 가꾸렴 제28장 믿음과 지혜로 가정의 경제를 함께 세우렴 제29장 위기가 찾아와도 서로의 손을 놓지 마라 제30장 예수님을 너희 가정의 영원한 주인으로 모시렴 맺는 편지 너희 가정이 믿음의 등불이 되기를 부록 하나 결혼 전에 함께 점검할 서른 가지 질문 부록 둘 믿음의 가정 서약 부록 셋 둘이 함께 드리는 30일 기도 부록 넷 우리 가정의 첫 기록 지은이 판권

머리말 · 본문 미리보기

머리말 사랑하는 아들딸아, 너희의 결혼을 축복하며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너희가 태어나 처음 눈을 맞추던 날이 아직도 선하구나. 작은 손을 잡으며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평생을 함께 걸어갈 사람을 생각할 만큼 자랐구나. 세월이 참 빠르다는 말을 이럴 때 실감한단다. 결혼을 앞두면 설렘과 두려움이 함께 찾아올 거야.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부모의 가정에서 보았던 기쁨과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지 묻게 되겠지. 이 책은 그 질문에 쉬운 정답을 던지는 설명서가 아니야. 너희보다 먼저 길을 걸은 목사가 성경과 삶에서 배운 것을 사랑의 편지로 건네는 책이란다. 나는 스무 살에 길을 걷다가 성령님을 만났어. 그 뒤로 목회자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오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법과 그분의 음성을 듣는 법을 오래 묻고 써 왔지. 또한 상처를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다루는 복음을 전해 왔어. 그 깨달음 가운데 결혼을 준비하는 너희에게 꼭 필요한 것만 골라 이 책에 담았단다. 이 책의 서른 편 편지에는 성경의 인물들과 믿음의 선배들이 함께 등장해. 아담과 하와, 룻과 보아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성경의 부부들, 그리고 루터와 칼빈, 스펄전과 부스 같은 믿음의 선배들이야. 그들도 완벽한 사람들이 아니었어. 그러나 연약한 사람들을 통해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그들의 삶이 보여 준단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일은 귀해. 그러나 그보다 먼저 좋은 배우자가 되어 가는 일이 필요해. 결혼은 완성된 두 사람이 만나는 자리가 아니라 은혜가 필요한 두 사람이 예수님을 바라보며 함께 자라는 언약이기 때문이야. 장마다 끝에는 「둘이 함께 나누어 보렴」이라는 쪽을 두었어. 질문 아래 빈 줄에 두 사람의 대답을 적어 보렴. 몇 해 뒤에 이 책을 다시 펼쳤을 때 그 줄 위에 적힌 너희의 고백이 무엇보다 귀한 기록이 될 거야. 사랑하는 아들딸아, 이 편지들을 서둘러 읽지 마렴. 한 장씩 읽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이야기해 보렴. 너희 가정이 세상의 기준만 따르는 집이 아니라 예수님의 빛을 비추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축복한다. 2026년 가을, 잠실에서 김열방

한결사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홈 화면의 한결사 아이콘을 눌러 도서를 찾고 주문과 구매 도서를 확인하세요.

컴퓨터

Chrome 또는 Edge의 주소창 설치 아이콘이나 브라우저 메뉴에서 ‘앱 설치’를 선택해 주세요.

설치 메뉴의 이름과 표시 여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조회, 주문·결제, 파일 다운로드와 관리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