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 믿음·복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룬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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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978899853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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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 사역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복음을 중심으로 쓴 책입니다. 성령님과의 대화, 강하고 담대한 삶, 책을 통한 전도와 선교까지 연결합니다. 저자는 신앙을 행위의 부담으로만 받아들이는 태도를 돌아보고 십자가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권합니다.
목차
차례 지은이 머리말 온전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제1부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값을 다 지불했다 여는 글 제1장의와 성령은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다 제2장선물에 대한 값은 이미 하나님이 다 지불하셨다 제3장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은 모든 권능을 가지고 오셨다 제4장노예처럼 비참하게 살던 내가 자유와 행복과 쉼을 얻었다 제5장심히 큰 능력이 나타나는 것은 내 땀과 피와 눈물에 있지 않다 제6장인간의 끝없는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끝없는 침묵 제7장나를 찾아오신 은혜의 성령님, 억만 번이나 사랑합니다 제8장아, 지난밤에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제9장다 이룬 복음을 알면 성경책은 정말 쉽고 재미있다 제10장높은 곳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처량하고 불쌍한 인생들 제11장나도 끝이 보이지 않는 흑암의 터널을 지나야 했다 제12장내 안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한강처럼 철철 흘러넘친다 제13장아이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룬 것을 알고 있다 제14장당신도 예수님이 다 이룬 복음을 믿고 누리며 살라 제15장의와 성령 충만을 위한 대가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제16장내가 쌓은 바벨탑 같은 행위의 성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다 제17장마른 곳에서도 나를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 제18장인격자이신 성령님과 마음껏 대화를 나누라 제19장매일 아침 인사하라. “안녕하세요? 성령님.” 제20장눈동자에 불꽃이 팍팍 튀는 행복한 내 인생 제21장당신도 나처럼 성공하려면 성령님과 동업하라 제22장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행위가 아닌 다 이룬 복음이다 제23장다 이룬 복음의 말씀이 진짜로 당신의 삶을 바꾼다 제24장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성령님과 함께 속전속결로 일하라 제25장성령의 20가지 은사 곧 성령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라 제26장모든 은사는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타난다 제27장성령의 은사와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은 같다 제28장모든 문을 여는 열쇠는 더 많은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이다 제29장믿음은 과거형, 현재 완료형이다. 한 번 구했으면 받았다고 믿으라 제30장믿음은 ‘바라는 것들’이 아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제31장성령이 임한 사람의 두드러진 특징은 무엇일까? 제32장나를 한없이 사랑하시고 내게 푹 빠지신 성령님 제33장나를 완전히 덮고 보호하시는 성령님 제34장당신은 다른 성령을 더 받아야 할 필요가 없다 제35장당신은 성령님을 좋아하는가? 나는 성령님이 너무 좋다 제36장당신과 내게 동일한 분량으로 임하신 성령님 제37장성령의 나타남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이유 제38장사람에게 매이지 말고 오직 성령님을 따라 움직여라 제39장세계적인 큰 꿈을 품고 다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제40장현실에 안주하면 끝이다. 과거의 업적을 한 방울 물로 여기라 제41장대부분의 꿈은 작고 시시하다. 백배로 크게 꿈꾸라 제42장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실천하라 제2부성령님과 마음껏 대화하는 비결 여는 글 제43장일분일초도 놓지 않고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제44장내가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적극적으로 도우시는 성령님 제45장내 곁에서 세밀하게 말씀하시며 꼼꼼히 챙기시는 성령님 제46장질투하시는 성령님 “나만 너를 알고 사랑하고 싶어.” 제47장세상에 어려운 문제는 없다. 어떤 문제든 쉽게 해결된다 제48장성령님께 완전히 맡기면 그분이 알아서 처리하신다 제49장내 곁에 실제로 와 계신 나의 애인이신 성령님 제50장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예수님과 똑같은 능력과 지혜를 가지셨다 제51장나와 함께 계신 성령님은 창조주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제52장천재보다 더 많은 지성을 가지고 계신 성령님 제53장왕보다 더 굳센 의지를 가지고 계신 성령님 제54장애인보다 더 섬세한 감정을 가지고 계신 성령님 제55장아이보다 더 쉽게 저항을 받으시는 성령님 제56장내 마음에 세미한 음성으로 직접 말씀하시는 성령님 제57장기도는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말로 표현하라 제58장모든 것을 생각나고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 제59장지금도 억만 번이나 기적을 행하시는 성령님 제3부억만 번이나 강하고 담대하라 여는 글 제60장아, 내 안에 하나님이 가득하다 제61장억만 번이나 하나님과 동행하라 제62장억만 번이나 하나님께 마음을 두라 제63장억만 번이나 하나님을 바라보라 제64장당신은 무엇이 두려운가? 부딪히면 별거 아니다 제65장두려워하지 말고 억만 번이나 강하고 담대하라 제66장독수리는 참새를 보고 놀라지 않는다. 놀라지 마라 제67장현상은 잠깐 있다 지나가는 허상에 불과하다 제68장현상이 아닌 실상을 말하면 말한 대로 된다 제69장하나님이 행하신 지난 행적을 살펴보라 제70장부정적인 사람과 사건에는 엮이지 마라 제71장인간적인 뜻으로 도우면 관계가 깨어진다 제72장나를 억만 번이나 굳세게 하시는 성령님 제73장부정적인 사람은 ‘거차함가말’하고 주님만 보라 제74장아무리 힘들어도 극단적인 말은 하지 말라 제75장억만 번이나 믿음의 말과 생각을 연습하라 제76장억만 번이나 믿음의 기도를 귀하게 여기라 제77장억만 번이나 믿음의 자리를 지키고 충성하라 제78장억만 번이나 실제로 도와주시는 성령님 제79장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은 모든 두려움보다 크신 분이다 제80장경영의 대가이신 성령님과 함께 사업하면 크게 성공한다 제81장나는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 잠을 푹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백배 이상 더 많은 일을 하고 큰 성과물을 얻는다 제82장나는 다 이룬 복음을 깨닫고 안식에 들어왔다 제4부책은 분신이다. 책 전도와 책 선교를 하라 여는 글 제83장한 사람에게 쓴 글이 성경책으로 남았다 제84장당신도 당장 책을 써내 책 전도와 책 선교를 하라 제85장달려가면서도 읽어야 하는 복음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제86장남이 하는 것을 당신이 못해도 의인이다 제87장남이 가진 것을 당신이 안 가져도 의인이다 제88장남들보다 나이가 많고 늙어도 의인이다 제89장나는 ‘내 안에 실제로 살아 계신 그리스도’가 자랑스럽다 제90장하나님이 지시하시면 억만 번이나 반응하고 실천하라 제91장억만 번이나 내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제92장엘리야와 세례 요한처럼 하나님의 눈에 큰 자로 살라 제93장하나님의 종은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않는다 제94장외모와 업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제95장하나님의 사람은 나이를 초월해서 산다 제96장불신앙의 말을 할 바에는 차라리 입을 다물어라 제97장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면 멈추고 토를 달지 마라 제98장은혜를 알면 저절로 평강이 온다 “은혜와 평강이 있을지어다.” 제99장당신은 성모 마리아보다 억만 배나 더 복된 사람이다 제100장나는 주의 계집종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믿습니다 제101장하나님이 말씀하셨으면 어떻게든 이루어진다고 믿으라 제102장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 억만 번이나 믿고 또 믿으라 제103장성령의 충만함을 입었다. 행위로 값을 지불하고 사지 않았다 제104장1원도 남김없이 모든 속전을 완벽하게 지불하신 예수님 제105장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었다는 믿음을 가지라 제106장나의 나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긍휼하심 때문이다 글을 닫으면서
머리말
머리말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모든 일을 끝내셨다. 그분은 자신이 끝낸 일에 행위로 더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신다.” 당신은 지금 어떤 율법적인 행위로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심으로써 인간의 죄와 저주를 속량하는 모든 일을 끝내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끝낸 일에 인간이 토를 달거나 손대는 것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만약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 된 자입니다.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빌립보서 3:18~19) 바울은 같은 장 앞부분에서 손할례당을 삼가라고 경고하고, 율법에서 난 자기 의를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했습니다. 십자가를 대놓고 부인하는 사람만 십자가의 원수가 아닙니다. 다 지어진 집에 벽돌 한 장을 더 얹겠다며 지붕 위로 올라가는 사람은 집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허무는 것입니다. 당신도 지금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끝내신 일에 인간이 율법의 행위를 더함으로써 의와 성령 충만을 조금이라도 더 얻으려고 애쓰는 것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행입니다. 제발 이 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으십시오. 그리고 생각을 바꾸십시오. 인간이 의로워지고 성령 충만해지는 것은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입니다. 다른 방법은 결코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로워지고 성령 충만해집니다. ‘복음’으로 번역된 헬라어 “유앙겔리온”(euangelion)은 ‘좋은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은 해야 할 일의 목록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일에 대한 기쁜 소식입니다. 승전보를 들고 달려온 전령은 싸우라고 외치지 않고 이미 이겼다고 외칩니다. 수많은 사람이 그렇듯이 과거에 나도 성령이 내 안에 조금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성령, 곧 내 삶과 사역에 충분한 성령을 받기 위해 10년 동안 울며 몸부림을 쳤습니다. 늘 내 목과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멍에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 내 신앙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습니다. 밤새 부르짖고 나면 조금 채워진 것 같다가도 아침이면 다시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육체의 힘이 쇠하고 완전히 지쳤을 때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만히 하나님의 뜻을 기다렸습니다. 조용히 산책을 하고 있을 때 성령님께서 내게 놀라운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아들아, 네 안에 있는 성령이 얼마나 되는지 아느냐?’ ‘잘 모르겠습니다. 한 컵, 한 동이…….’ ‘아니다. 한강같이 넘치는 성령이 네 안에 흐르고 있다.’ 나는 깜짝 놀랐고, 도저히 그 말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즉시 주님께서는 요한복음 7장 37~38절 말씀을 떠올려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한복음 7:37~38) 성경은 이것이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라고 밝힙니다. 이 약속에 붙은 조건은 단 하나, ‘나를 믿는 자’입니다.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리며 스스로 정해 놓은 7시간의 기도 분량을 채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성령을 끌어내리고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기 위해 정기적으로 특별 금식을 한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3단계 영성 훈련을 10년 동안 한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자기 안에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이 생수의 강같이 철철 흐른다고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생수의 강 곧 한강 같은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흐르는 비결이 무엇인지 아느냐? 인간의 그 어떤 행위도 아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나는 그 음성을 듣고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 내 가슴을 적시고 영혼까지 부드럽게 했습니다. 나는 집으로 돌아와 아내를 껴안고 방방 뛰며 춤을 추면서 말했습니다. “하하, 깨달았어. 깨달았다고…….” 예수님이 들려주신 탕자의 비유가 생각납니다. 모든 것을 잃고 지쳐 돌아오던 아들은 품꾼의 하나로 써 달라는 사죄의 말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멀리서 아들을 보고 먼저 달려 나갔습니다.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누가복음 15:20) 아들이 한 일은 돌아온 것뿐이었고, 제일 좋은 옷과 가락지와 신은 아버지가 다 준비했습니다. 그날 산책길에서 내가 만난 것도 달려와 안아 주시는 아버지의 품이었습니다. 그 뒤로 내 인생은 완전히 변했고, 늘 천국같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 정말 행복합니다. 다 이룬 복음을 깨닫자 내 인생을 묶고 있던 족쇄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부요, 지혜와 평화, 영원한 생명을 마음껏 받아 누리는 정말 멋진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와 동업은 저절로 이루어졌습니다. 성령이 임한 사람의 특징은 마음껏 꿈꾸고 세상을 바꾸는 것인데, 율법주의 행위에 매여 있을 때는 상상도 못 하던 일이었습니다. 나 자신의 ‘의와 목마름에 대한 내면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큰 의와 넘치는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매일 누리며 천국같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지옥같이 살다가 지옥에 가지 마십시오. 지옥같이 살다가 천국에 가지도 마십시오. 천국같이 살다가 천국에 가십시오.” 천국같이 살다가 천국으로 갑시다. 내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발견하자 나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 살며 담대히 모든 것을 꿈꾸고 믿음으로 구하게 되었으며, 다 응답받았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저술과 강연, 신문과 잡지, 텔레비전과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2억 명에게 ‘다 이룬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1인 출판사를 차려 700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하나님은 국무총리가 된 요셉처럼 내 형편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고, 나는 내가 번 돈으로 아파트 두 채와 벤츠 두 대를 샀습니다. 앞으로 아파트 100채와 빌딩 100채를 사서 그 수입으로 한 번에 10만 명, 100만 명씩 모이는 대형 전도 집회를 열 것입니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다 이룬 복음을 깨달으면 진짜 행복한 신앙생활, 정말 멋진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에 대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이 책의 첫 장을 넘기며 무거운 멍에를 내려놓고, 다 이룬 복음의 강물 속으로 믿음의 발을 내디디십시오.
도서 정보 출처
공개 도서 자료와 등록된 원고를 참고했습니다. 요약으로 표시된 목차와 머리말은 원문 전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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