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 성령
성령님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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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성령님과 사람들 머리말 성령님은 크시고 사람들은 작다 제1부 통의 한 방울 물 제1장 누가 크고 누가 작은가 제2장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이다 제3장 저울의 작은 티끌 제4장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제5장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제6장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리신 분 제7장 누가 여호와의 영을 지도하였으랴 제8장 귀인들을 폐하시는 분 제9장 메뚜기 같은 땅의 거민 제10장 모든 육체는 풀이다 제11장 코에 호흡이 있는 인생 제12장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라 제13장 사람이 무엇이기에 제14장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제15장 내 안에 계신 분은 작지 않다 제16장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제2부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린다 제17장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린다 제18장 스스로 보기에 메뚜기 제19장 그들은 우리의 먹이다 제20장 아내를 누이라 한 아브라함 제21장 백성의 요구에 금송아지를 만든 아론 제22장 백성을 두려워한 사울 제23장 사십 일을 떤 군대 제24장 이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제25장 이세벨의 말 한마디 제26장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는 너는 누구냐 제27장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제28장 가시와 찔레와 전갈 가운데서 제29장 여종 앞에서 무너진 베드로 제30장 출교가 두려운 부모와 눈 뜬 아들 제31장 야고보에게서 온 사람들을 두려워한 게바 제32장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제3부 사람들을 삼가라 제33장 사람들을 삼가라 제34장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 제35장 참새 두 마리와 머리털 제36장 사람에게 몸을 의탁하지 않으신 예수님 제37장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않으신 예수님 제38장 억지로 임금 삼으려 할 때 제39장 낭떠러지 끝에서 제40장 저 여우에게 이르라 제41장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제42장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제43장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제44장 호산나와 십자가 사이 제45장 가야바의 뜰에서 제46장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제47장 헤롯 앞의 침묵 제48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제4부 왕들과 관원들 앞에서 제49장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제50장 왕의 명령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한 산파들 제51장 사백 명 대 한 사람 제52장 당신이 그 사람이라 제53장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제54장 열린 창문 제55장 죽으면 죽으리이다 제56장 왕 앞에서 드린 순간의 기도 제57장 옳지 않다 말한 사람 제58장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라 제59장 천사의 얼굴 같았던 스데반 제60장 떤 쪽은 총독이었다 제61장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제62장 풍랑 속에서 선장이 된 죄수 제63장 벌레에게 먹혀 죽은 왕 제64장 느부갓네살이 배운 것 제5부 사람의 영광, 하나님의 영광 제65장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한 관리들 제66장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제67장 판단 받는 것이 매우 작은 일 제68장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제69장 눈가림으로 하지 말라 제70장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 제71장 모든 사람이 칭찬하면 제72장 금 가락지를 낀 사람 제73장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 제74장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제75장 부한 자 앞에서 제76장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제77장 우리도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제78장 비난의 돌이 날아올 때 제79장 네게 무슨 상관이냐 제80장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라 제6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제81장 만물도 통의 한 방울 물이다 제82장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하라 제83장 돈은 통의 한 방울 물이다 제84장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제85장 하룻밤에 뒤집힌 하만의 영광 제86장 높이는 일은 동쪽에서도 서쪽에서도 오지 않는다 제87장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으리라 제88장 학벌을 배설물로 여긴 사람 제89장 숫자를 센 다윗 제90장 병거와 말을 의지하지 말라 제91장 롯이 눈을 들어 바라본 땅 제92장 집과 차는 장막이다 제93장 가족보다 크신 분 제94장 성공은 열매이지 주인이 아니다 제95장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라 제96장 성령님을 자랑하라 제7부 크신 성령님을 모시고 사람들 속으로 제97장 성령님을 크신 분으로 모시고 다니는 법 제98장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제99장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제100장 성령이 임하시면 제101장 그 때에 할 말을 주시는 성령님 제102장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다 제103장 한 사람이 천을 쫓으리니 제104장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제105장 우리와 함께한 자가 더 많으니라 제106장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제107장 협박 편지를 펴 놓고 제108장 두려움 없이 사랑하라 제109장 지극히 작은 자 하나 제110장 뭇 사람을 공경하며 제111장 열방을 유업으로 구하라 제112장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판권
머리말
머리말 성령님은 크시고 사람들은 작다 당신은 누구 앞에서 가장 작아집니까? 나는 오랫동안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만나 오면서 한 가지를 보았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사람을 크게 여깁니다. 사람 앞에서 두려워하고 떱니다. 사람의 눈치를 봅니다. 사람 앞에 무릎을 꿇고 사람의 영광을 구합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이 크시다고 고백하면서 실제로는 눈앞의 사람을 더 크게 대접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앞서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성령님과 천사들』에서는 사람들이 천사를 크게 여기고 성령님을 작게 여기는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성령님은 온 은하수보다 크신 분이고 천사들은 성령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성령님과 귀신들』에서는 사람들이 귀신을 크게 생각하고 성령님을 작은 분으로 여기는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성령님은 크신 분이고 귀신들은 바퀴벌레나 모기처럼 작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귀신은 쫓겨 나가고 병든 자는 낫습니다. 이제 셋째 권에서 남은 하나를 다룹니다.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셋 가운데 가장 어려운 상대입니다. 천사와 귀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은 날마다 눈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사 40:15)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다면 그 열방의 왕들과 관원들은 어떻겠습니까? 나라와 민족과 도시들, 대기업 회장과 교수와 박사들, 유명한 연예인들, 그리고 당신을 누르는 수많은 사람과 사건과 상황이 다 한 방울 물이요 작은 티끌입니다. 한 방울의 물은 통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없습니다. 저울의 작은 티끌은 저울을 기울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크게 여기고 자랑하는 것들도 그렇습니다. 돈과 명예, 권세와 학벌, 건물과 숫자, 땅과 군중이 다 통의 한 방울 물과 같습니다. 가족과 집과 차와 성공도 그렇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그러나 크게 여기고 자랑할 대상은 아닙니다. 우리가 자랑할 분은 성령님 한 분입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은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에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결국은 천사들과 귀신들과 사람들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그들보다 조금 더 크신 분이 아닙니다. 억만 배나 크신 분입니다. 성령님은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시며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심하라고 하셨지 크게 여기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사랑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사람이 사람을 두려워하며 사람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나는 성령님을 크신 분으로 늘 모시고 다닙니다. 천사들이나 귀신들이나 사람들은 잠깐 왔다가 떠나갑니다. 돕기도 하고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이 책은 성경 전체에서 이 진리를 뽑아 자세히 풀었습니다. 이사야 40장에서 시작해 사람 앞에 떨었던 사람들과 떨지 않았던 사람들, 예수님이 사람을 대하신 법, 왕들과 관원들 앞에 선 하나님의 사람들, 사람의 영광과 하나님의 영광을 차례로 살핍니다. 이어서 돈과 명예와 건물과 학벌과 숫자 같은 만물도 한 방울 물임을 밝히고, 자랑할 분은 성령님뿐임을 말합니다. 교회사의 증인들도 함께 세웠습니다. 마지막에는 크신 성령님을 모시고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두려움 없이 사랑하며 사는 길을 담았습니다. 사람이 작다는 말은 사람을 멸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랑하고 섬길 대상입니다. 다만 두려워하고 의지하고 그 앞에 엎드릴 대상이 아닙니다. 이 책을 덮을 때 당신의 눈에 성령님은 크신 분으로, 사람들은 제 크기로 보이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은 크시고 사람들은 작습니다. 2026년 9월 25일 천재멘토 김열방
저자 소개

김열방은 잠실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작가, 성령사역 전문강사, 복음전도자다.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서울대학교 진학을 꿈꾸던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신학교에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영혼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스무 살, 길을 걷다가 성령을 체험했고, 그날부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그의 사역 전체를 떠받치는 뿌리가 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국과 세계를 누비며 성령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스물아홉에 첫 책을 낸 이후 『성령님과 교제법』『김열방의 두뇌개발비법』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성령님과 교제법』은 영어·히브리어·일본어·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열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복음을 책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 책쓰기 코칭으로 다른 이들의 출간도 돕고 있다. 그는 책 출간의 가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100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책으로 전도하고 선교하세요.”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사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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