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홍보글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

당신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290자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 표지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살펴보기

당신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때 나는 알았습니다. 그 사람은 내 인생에서 이미 떠났는데 나만 아직 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은 자고 있고 상처를 받은 사람만 밤을 새우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나를 갈보리 언덕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곳에는 십자가가 서 있었고 그 십자가에 내 죄가 적힌 증서가 못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증서에는 내 죄만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그 사람의 죄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붉은 글씨로 이렇게 찍혀 있었습니다.”

“그날 나는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하나씩 적고 그 이름 옆에 세 글자를 적었습니다.”

“용서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받은 것을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부에는 그 사건이 이미 결제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청구서를 내 손에 들고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이름이 하나씩 지워질 때마다 내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잠이 깊어졌고 얼굴에서 그늘이 걷혔습니다.”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용서는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라는 뜻이 아닙니다. 마음의 사슬을 푸는 것이지 위험한 문을 다시 열어 두라는 말이 아닙니다. 바로잡을 일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다만 그 일을 하는 동안에도 당신의 마음에 미움의 독이 퍼지지 않게 하십시오.”

“이 책을 덮을 때 당신의 목록에서도 이름 하나가 지워지기를 바랍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머리말 — 용서했음 • 정죄는 마귀의 유일한 무기다 • ‘용서한 사람 목록’에 이름을 적으라 • 미움의 독이 오장육부를 마비시킨다 • 쓴 뿌리가 자라기 전에 뽑으라 • 부모를 용서하고 자녀를 용서하라 • 박해자는 당신의 지경을 넓히는 도구다 • 지은이 김열방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예수님이 내 대신 다 용서받으셨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때에는 서로의 답을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책에서 실제로 읽은 부분과 자신의 생각을 구분해 나누어 보세요. 같은 장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듣는 과정은 혼자 읽을 때 지나쳤던 질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 번에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아도 좋겠습니다. 한 장을 읽은 뒤 다시 목차로 돌아와 전체 흐름에서 그 장이 놓인 자리를 살펴보세요. 처음에는 낯설었던 제목이 앞뒤의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더 또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책을 고르기 전에는 상세 페이지의 실제 내용을 자신의 관심과 비교해 보십시오. 지금 바로 읽고 싶은 장이 있는지, 시간을 두고 더 생각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면 독서의 목적을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5kl-dIsFO93NPrVELmWQAO6TB5T7f_sP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김열방의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머리말 — 용서했음 • 정죄는 마귀의 유일한 무기다 • ‘용서한 사람 목록’에 이름을 적으라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5kl-dIsFO93NPrVELmWQAO6TB5T7f_sP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용서했음,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하기』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머리말 — 용서했음, 정죄는 마귀의 유일한 무기다, ‘용서한 사람 목록’에 이름을 적으라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한결사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홈 화면의 한결사 아이콘을 눌러 도서를 찾고 주문과 구매 도서를 확인하세요.

컴퓨터

Chrome 또는 Edge의 주소창 설치 아이콘이나 브라우저 메뉴에서 ‘앱 설치’를 선택해 주세요.

설치 메뉴의 이름과 표시 여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조회, 주문·결제, 파일 다운로드와 관리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