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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먼저 가게 하라

『책이 먼저 가게 하라』,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한결사 · · 본문 2,377자

책이 먼저 가게 하라 표지

책이 먼저 가게 하라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살펴보기

『책이 먼저 가게 하라』,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책이 먼저 가게 하라』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나는 여러 해 그 앞에서 답답했습니다.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집회를 인도했지만, 갈 수 없는 곳이 갈 수 있는 곳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지도를 펼쳐 놓고 기도하다가 몇 번이나 무릎을 꿇었습니다. 저 땅에도 복음이 필요한데 내 몸은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러다 사도행전 8장을 다시 읽었습니다. 성령님이 빌립을 광야 길로 보내셨을 때, 그가 도착한 자리에는 이미 이사야의 두루마리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빌립보다 이사야가 먼저 도착해 있었습니다. 이사야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오래전에 죽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의 문장은 흔들리는 수레 안에 앉아 한 사람의 마음을 열고 있었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사람보다 먼저 가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그 방법으로 일하셨습니다. 두루마리가 먼저 갔고, 편지가 먼저 갔고, 번역된 성경이 먼저 갔습니다. 우리 땅에도 선교사보다 성경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그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못 가는 땅, 못 들어가는 방, 당신이 없을 세월에 당신의 문장이 먼저 가서 앉아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이 닫힌 나라에 사람은 못 들어가도 책은 들어갑니다. 어떤 나라도 종이 한 장의 두께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책은 강요하지 않습니다. 손목을 잡아끌지 않고 책장 옆에 서 있다가 독자가 마음을 열 때 말을 겁니다. 그래서 거절당해도 상처가 남지 않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한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바꿉니다. 조용한 것이 가장 깊이 들어갑니다.”

“책은 내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 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백 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종이 한 장을 꺼내십시오.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오늘 한 문장만 쓰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신 일 한 가지를 쓰십시오. 그 문장이 당신보다 먼저 갈 것입니다. 책이 먼저 가게 하십시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부 먼저 가는 것이 있다 • 12. 책 한 권은 선교사 수천 명이다 • 23. 이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땅에도 • 34. 아무도 보지 않는 시간에 펼쳐진다 • 46. 정죄하지 말고 초대하라 • 57. 짧은 문장이 멀리 간다 • 68.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손자의 하나님이 되셨다 • 80. 책이 먼저 가게 하라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먼저 가는 것이 있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책이 먼저 가게 하라』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때에는 서로의 답을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책에서 실제로 읽은 부분과 자신의 생각을 구분해 나누어 보세요. 같은 장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듣는 과정은 혼자 읽을 때 지나쳤던 질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이 먼저 가게 하라』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hx0DDQuGBulgaJuS0dAA7o5k2LBN0f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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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먼저 가게 하라』,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김열방의 『책이 먼저 가게 하라』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제1부 먼저 가는 것이 있다 • 12. 책 한 권은 선교사 수천 명이다 • 23. 이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땅에도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hx0DDQuGBulgaJuS0dAA7o5k2LBN0fZk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책이 먼저 가게 하라』,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책이 먼저 가게 하라』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먼저 가는 것이 있다, 책 한 권은 선교사 수천 명이다, 이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땅에도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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