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홍보글

성령님, 안아주세요

당신은 요즘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331자

성령님, 안아주세요 표지

성령님, 안아주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살펴보기

당신은 요즘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성령님, 안아주세요』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도 그 인사가 나오지 않던 계절이 있었습니다. 기도해도 하늘이 놋 같고, 아무리 애써도 문이 열리지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이 나를 가장 많이 바꾸었습니다. 잘되던 시절에 배운 것보다 그 메마른 몇 해에 배운 것이 훨씬 많았습니다.”

“모세가 사십 년의 광야를 다 걷고 요단 앞에서 남긴 말입니다. 백이십 년을 산 사람이 온 백성을 모아 놓고 인생을 한 문장으로 줄인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가 고른 말이 놀라웠습니다. 고생 이야기로 줄이지 않았습니다. 백성의 죄로 줄이지도 않았습니다. 안으셨다는 것으로 줄였습니다.”

“하나님은 광야를 없애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광야를 걷는 백성을 안고 걸으셨습니다.”

“이 책은 그 한 절을 다섯 어구로 나누어 한 권 전체로 풀어 쓴 책입니다.”

“제1부는 광야의 자리를 봅니다. 제2부는 아버지의 품을 봅니다. 제3부는 안으시는 분이 누구신지를 봅니다. 제4부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짚습니다. 제5부는 여기까지 오게 하신 은혜와 오늘의 기도를 나눕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동안 한 가지만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혼자 걸었다고 생각한 그 길에 팔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아무도 몰라준다고 느꼈던 그 시간에도, 하나님까지 침묵하신다고 여겼던 그 계절에도 그 팔은 당신 밑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걷고 있던 것이 아니라 안겨 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아는 순간부터 사람은 달라집니다. 과거가 다시 해석되고, 현재가 견딜 만해지고, 미래가 두렵지 않게 됩니다.”

“지금 광야를 지나고 계십니까? 이 책을 덮으실 때 이렇게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짧은 기도에 성령님이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당신의 지난 세월 위에 임하면, 광야였던 그 자리가 성전이 됩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셔도 좋고, 지금 마음이 머무는 장을 먼저 펴셔도 좋습니다. 다만 각 장 끝에 있는 한 줄의 기도는 눈으로만 읽지 마시고 소리 내어 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읽으셔도 되고 함께 읽으셔도 됩니다. 한 장씩 나누며 서로의 광야를 이야기하는 모임이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안겨 본 사람이 안아 주기 때문입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부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 제2장 당한 일에는 반드시 이름이 있다 • 제4장 하나님은 자신을 아버지로 소개하셨다 • 제3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 제9장 성령님이 그 품을 오늘로 옮기신다 • 제11장 안기려면 팔을 내려라 • 제13장 여기까지 온 것이 은혜다 • 제16장 마지막 날까지 안기는 인생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 안아주세요』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성령님, 안아주세요』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oF1vlIjTXGlu3TlkB3nF1-c2BEhT4igj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은 요즘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까? 김열방의 『성령님, 안아주세요』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제1부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 제2장 당한 일에는 반드시 이름이 있다 • 제4장 하나님은 자신을 아버지로 소개하셨다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oF1vlIjTXGlu3TlkB3nF1-c2BEhT4igj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요즘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성령님, 안아주세요』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당한 일에는 반드시 이름이 있다, 하나님은 자신을 아버지로 소개하셨다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한결사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홈 화면의 한결사 아이콘을 눌러 도서를 찾고 주문과 구매 도서를 확인하세요.

컴퓨터

Chrome 또는 Edge의 주소창 설치 아이콘이나 브라우저 메뉴에서 ‘앱 설치’를 선택해 주세요.

설치 메뉴의 이름과 표시 여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조회, 주문·결제, 파일 다운로드와 관리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