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래 공수거, 어떻게 살 것인가
당신은 이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525자
당신은 이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공수래 공수거, 어떻게 살 것인가』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질문 앞에서 사람들은 잠시 말을 잃습니다. 평생 모은 집과 통장과 명함을 떠올려 봅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관 속에 함께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압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이 인생을 여섯 글자로 줄여 말했습니다.”
“그 여섯 글자 앞에서 누구나 한 가지 물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공수래 공수거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물음입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물음에 성경으로 대답하려는 책입니다.”
“사전의 풀이는 재물에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다는 데서 멈춥니다. 성경도 같은 진리에서 출발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젊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이렇게 썼습니다.”
“글자만 보면 세상의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고백은 한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욥은 모든 것을 잃은 날 땅에 엎드려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했습니다. 세상은 그러니 허무하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그러니 주인이 누구신지 알라고 가르칩니다. 같은 빈손인데, 하나는 힘없이 늘어뜨린 체념의 손이고 하나는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린 찬송의 손입니다.”
“나는 스무 살에 길을 걷다가 성령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날 나는 아무것도 손에 쥔 것 없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빈손에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빈손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채우실 자리였습니다. 그날 이후 나는 무엇을 더 가질까보다 받은 것을 어떻게 드릴까를 묻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질문이 지금까지 내 삶의 방향을 정해 왔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나는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집회를 인도해 왔습니다. 수많은 도시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형편은 저마다 달랐지만, 사람은 누구나 결국 같은 질문 앞에 섭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은 그것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불안해합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그 없음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작아집니다. 그런데 성경을 펴면 두 사람 모두에게 같은 말씀이 들립니다. 빈손으로 왔으니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받았고, 빈손으로 갈 것이니 받은 것으로 하늘에 쌓으라는 말씀입니다. 나는 이 말씀이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나는 그 질문에 대한 성경의 대답을 이 책에 담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빈손으로 왔습니다. 땅의 것은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빈손으로 가지 않습니다. 하늘에 쌓은 것과 구원받은 영혼과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삶을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한 삶이 남습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머리말 — 빈손으로 왔으나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 제4장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 제9장 요셉,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라 • 제13장 이 여자의 행한 일도 기념하리라 • 제18장 부요하신 이가 가난하게 되심은 • 제22장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이라 • 제6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만 남는다 • 에필로그 —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공수래 공수거, 어떻게 살 것인가』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공수래 공수거, 어떻게 살 것인가』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final-emptyhands-20261010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은 이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김열방의 『공수래 공수거, 어떻게 살 것인가』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머리말 — 빈손으로 왔으나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 제4장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 제9장 요셉,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라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final-emptyhands-20261010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이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공수래 공수거,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머리말 — 빈손으로 왔으나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요셉,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라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