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한결사 · · 본문 2,262자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머리말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강단에 서기 전마다 더 부어 주시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오래 그렇게 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령님이 바울의 기도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는 능력을 더 부어 달라고 구하지 않았습니다.”
“눈을 열어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다음에 이미 베푸신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 순서를 보는 순간 내 안에서 무언가가 무너졌습니다. 나는 창고를 가득 채워 두고 굶주린 사람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기름부으심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름부으심을 보는 눈이 부족합니다.”
“요한일서는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앞으로 받으리라가 아니라 이미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남은 일은 더 받는 일이 아니라 보는 일입니다.”
“제1부에서는 기름이 이미 부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제2부에서는 그 기름이 왜 보이지 않는지를 들여다봅니다. 제3부에서는 기름을 부으신 분을 봅니다. 제4부에서는 내게 부어진 기름과 사람 안에 있는 기름을 봅니다. 제5부에서는 본 사람에게 기름이 어떻게 흐르는지를 다룹니다. 제6부에서는 사도행전 9장을 따라가며 한 사람의 눈에서 비늘이 벗어지는 장면을 봅니다.”
“보지 않은 것을 말하면 설명이 되고, 본 것을 말하면 증언이 됩니다. 증언에는 능력이 따릅니다. 본 사람이 보게 합니다.”
“주님, 내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십시오. 주님이 지금 하고 계신 일을 보게 해 주십시오.”
“이 기도를 드리는 사람에게 그분은 언제나 응답하셨습니다. 바울이 교회 전체를 위해 드린 기도이니 당신도 이 기도의 대상 안에 들어 있습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부 부족한 것은 기름이 아니다 • 14. 눈이 열리면 인생이 바뀐다 • 27. 종교가 가린 하나님 • 41. 만물 위에 계신 그분을 보라 • 54. 아직 오지 않은 열매를 보라 • 68. 어두운 밤에도 보라 • 81. 주여 내가 듣사온즉 • 96. 다비다야 일어나라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부족한 것은 기름이 아니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세한 머리말과 전체 목차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때에는 서로의 답을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책에서 실제로 읽은 부분과 자신의 생각을 구분해 나누어 보세요. 같은 장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듣는 과정은 혼자 읽을 때 지나쳤던 질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 번에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아도 좋겠습니다. 한 장을 읽은 뒤 다시 목차로 돌아와 전체 흐름에서 그 장이 놓인 자리를 살펴보세요. 처음에는 낯설었던 제목이 앞뒤의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더 또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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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김열방의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제1부 부족한 것은 기름이 아니다 • 14. 눈이 열리면 인생이 바뀐다 • 27. 종교가 가린 하나님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64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 지금의 나와 함께 읽어 보세요.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기름부으심을 보는 마음의 눈』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부족한 것은 기름이 아니다, 눈이 열리면 인생이 바뀐다, 종교가 가린 하나님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