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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

학벌을 고민하는 시간에 나의 책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한결사 · · 본문 2,321자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 표지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살펴보기

학벌을 고민하는 시간에 나의 책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머리말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스카이입니다.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온 나라가 그 세 글자를 향해 달립니다. 나는 그 세 글자를 나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묻고 싶습니다. 그 세 글자를 손에 넣은 다음에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0년을 공부하고 손에 남는 것은 한 줄입니다. 그 한 줄은 마흔이 넘으면 힘을 잃습니다. 그런데 책 한 권은 100년이 지나도 책입니다.”

“나는 서울대와 고려대와 연세대 교수님들도 자기 책은 쓸 줄 모른다고 말합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그분들은 논문을 쓰는 훈련을 받았지 자기 책을 쓰는 훈련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재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그 일을 배울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말은 양쪽 모두에게 희망입니다. 스카이를 나온 사람에게는 그 좋은 머리에 이 훈련만 얹으면 놀라운 책이 나온다는 희망입니다. 스카이를 못 간 사람에게는 이 자리에서만큼은 출발선이 같다는 희망입니다.”

“성경은 이 문제를 아주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공회 앞에 선 베드로와 요한을 사람들이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어부들이 남긴 책을 2000년이 지난 지금 온 세계가 읽습니다. 그날 그들을 심문하던 학자들의 글은 한 편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남습니까? 학위가 아니라 기록이 남습니다. 이 책은 4부로 되어 있습니다. 스카이보다 높은 길이 있다는 것, 논문과 책은 다른 물건이라는 것, 스카이 없이도 스카이를 넘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름 부음이 학위를 이긴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학벌을 깎아내리려고 쓴 책이 아닙니다. 배운 것은 귀합니다. 다만 배운 것이 당신 안에만 머물면 당신과 함께 끝난다는 말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릇에 담긴 물은 그릇이 깨지면 쏟아지지만, 흘려보낸 물은 땅으로 스며 어디선가 다시 올라옵니다.”

“이 책에는 성경의 사람들과 함께 교회사의 사람들이 나옵니다. 베드퍼드 감옥의 땜장이 존 번연, 신학교를 나오지 않은 찰스 스펄전, 구두를 수선하던 윌리엄 캐리, 예일에서 퇴학당한 데이비드 브레이너드가 나옵니다.”

“그들 가운데 학벌로 이름을 남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읽으면서 계속 물으십시오.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그리고 다 읽으면 덮고 앉으십시오. 오늘 첫 문장을 쓰십시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김열방의 스카이책쓰기 • 제1장 졸업장은 한 줄, 책은 한 권이다 • 제2부 논문은 짜깁기고 책은 창조다 • 제8장 인용의 학문에서 깨달음의 저술로 • 제10장 학문 없는 범인이 세상을 뒤집었다 • 제13장 다니엘의 10배 지혜 • 맺음말 당신의 이름은 책 위에 남는다 • 부록 넷 자주 묻는 스무 가지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스카이보다 높은 길이 있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세한 머리말과 전체 목차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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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을 고민하는 시간에 나의 책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김열방의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김열방의 스카이책쓰기 • 제1장 졸업장은 한 줄, 책은 한 권이다 • 제2부 논문은 짜깁기고 책은 창조다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66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학벌을 고민하는 시간에 나의 책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김열방의 스카이 책쓰기』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김열방의 스카이책쓰기, 졸업장은 한 줄, 책은 한 권이다, 논문은 짜깁기고 책은 창조다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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