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열방의 전문직 책쓰기
당신의 삶은 지금 어디에 기록되고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426자
당신의 삶은 지금 어디에 기록되고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김열방의 전문직 책쓰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머리말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강단과 상담실과 병상 곁에서 사람을 만났습니다. 한 사람을 만나 그의 눈물을 닦고,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 사람을 세워 보냈습니다. 그러나 내 몸은 하나였고, 하루는 스물네 시간뿐이었습니다. 내가 갈 수 있는 도시의 수는 정해져 있었고, 내가 붙들 수 있는 손의 수도 정해져 있었습니다.”
“나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책은 나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 삼고 수많은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내 대신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수천 명을 파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한 권 써내는 것은 박사학위 백 개보다 낫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당신은 전문가입니다. 당신은 한 분야에서 십 년, 이십 년, 어쩌면 평생을 갈아 넣었습니다. 그 세월 동안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깨달음이 있습니다. 남들은 모르는 통찰, 실패로 배운 지혜, 눈물로 얻은 확신이 당신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당신과 함께 사라져도 괜찮습니까?”
“세상은 당신의 지식을 이력서 한 장으로 요약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력서는 당신이 죽으면 함께 묻힙니다. 책은 다릅니다. 책은 당신의 장례식 후에도 살아서 말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세상을 떠난 지 천육백 년이 지났지만, 오늘도 그의 『고백록』은 낯선 청년의 밤을 바꾸어 놓습니다. 그는 지금도 쓰고 있는 셈입니다.”
“존 번연은 감옥에 열두 해 갇혀 있었습니다. 손발은 묶였고 강단은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좁은 방에서 『천로역정』을 썼습니다. 그 한 권은 감옥 문을 넘어 세계로 나갔고, 삼백 년이 넘도록 수억 명을 순례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그의 몸은 갇혔으나 그의 책은 갇히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글재주에 관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부르심에 관한 책입니다. 나는 당신이 문장가가 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이 하나님께 받은 것을 책에 담아, 당신이 갈 수 없는 곳까지 복음을 흘려보내는 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네 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먼저 왜 전문직이 책을 써야 하는지 그 부르심을 나눕니다. 다음으로 무엇을 쓸 것인지 그 메시지를 찾습니다. 그다음 어떻게 쓸 것인지 그 방법을 손에 쥐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그 책으로 어떻게 전도하고 선교할 것인지 그 열매를 이야기합니다.”
“한 가지만 약속해 주십시오. 다 읽고 덮지 말고, 한 문장이라도 쓰기 시작하겠다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에게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그 부르심 앞에 당신의 펜을 드십시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머리말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 제2장 한 권의 책, 선교사 수천 명 • 제2부 메시지 • 제9장 전문지식을 복음에 잇다 • 제13장 매일 한 쪽의 기적 • 제17장 문체를 세우라 • 제21장 가문의 영광 • 부록 셋 원고에서 파송까지, 출판 로드맵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부르심’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김열방의 전문직 책쓰기』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세한 머리말과 전체 목차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김열방의 전문직 책쓰기』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68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의 삶은 지금 어디에 기록되고 있습니까? 김열방의 『김열방의 전문직 책쓰기』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머리말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 제2장 한 권의 책, 선교사 수천 명 • 제2부 메시지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68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의 삶은 지금 어디에 기록되고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김열방의 전문직 책쓰기』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머리말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한 권의 책, 선교사 수천 명, 메시지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