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교통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
당신은 성령님과 어떤 말로 사귀고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439자
당신은 성령님과 어떤 말로 사귀고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성령님과 교통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머리말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하루가 사랑으로 열립니다. 나는 그분 때문에 한없이 행복합니다.”
“라틴어 성경은 이것을 콤무니카티오(communicatio)로 옮겼습니다. 영어 communion과 community가 여기서 갈라져 나왔습니다. 사귐과 공동체가 원래 한 뿌리라는 뜻입니다.”
“교통은 언제나 언어를 타고 흐릅니다. 부부가 한집에 살아도 말을 하지 않으면 남남이 되듯이, 성령님이 내 안에 계셔도 내가 그분과 말을 나누지 않으면 그 사귐은 식은 방처럼 차가워집니다. 성령님은 벽에 걸린 액자가 아니십니다. 그분은 인격이십니다. 인격은 반드시 언어로 사귑니다.”
“사람들 사이에도 사랑을 전하는 저마다의 언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 한마디에 살아나고, 어떤 사람은 함께 있어 주는 시간에 마음이 녹고, 어떤 사람은 작은 선물에 감동하고, 어떤 사람은 말없는 섬김에 눈물을 흘리고, 어떤 사람은 따뜻한 손길 하나에 무너집니다. 상대가 알아듣는 언어로 말해야 사랑이 전달됩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언어가 어긋나면 그 사랑은 도착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의 언어가 뚜렷하게 다섯 가지로 나타납니다.”
“이 다섯 가지는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저 성경에서 발견했고, 지난 세월 동안 성령님과 살면서 하나씩 몸으로 배웠을 뿐입니다.”
“나는 빈손이었습니다.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과 징계와 죽음 가운데 있던 비참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오셔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나는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부요함, 지혜와 평화와 생명이 가득한 비옥한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무엇이 그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대단한 프로그램이나 고행이 아니었습니다. 날마다 성령님께 말을 걸고, 그분의 대답을 듣고, 그분이 시키시는 대로 한 것뿐입니다. 사귐이 인생을 바꾼 것입니다.”
“제1부에서는 고백의 언어를 배웁니다. 사랑은 반드시 입술로 나와야 합니다.”
“제2부에서는 동행의 언어를 배웁니다. 시간을 함께 쓰지 않는 사랑은 없습니다.”
“제3부에서는 제물의 언어를 배웁니다. 드리지 않는 사랑은 말뿐입니다.”
“제4부에서는 순종의 언어를 배웁니다. 묻지 않는 사람에게는 대답이 없습니다.”
“제5부에서는 임재의 언어를 배웁니다. 결국 사랑은 안기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안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계십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부. 첫째 언어 — 고백 • 제4장. 정죄의 말을 버려야 사랑의 말이 나온다 • 제7장. 아침 첫 시간을 성령님께 드리라 • 제3부. 셋째 언어 — 제물 • 제14장. 드린 자에게 갚아 주시는 성령님 • 제17장. 순종은 가장 큰 사랑의 고백이다 • 제5부. 다섯째 언어 — 임재 • 제25장. 은혜와 사랑과 교통하심 안에서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첫째 언어 — 고백’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과 교통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세한 머리말과 전체 목차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성령님과 교통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83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은 성령님과 어떤 말로 사귀고 있습니까? 김열방의 『성령님과 교통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제1부. 첫째 언어 — 고백 • 제4장. 정죄의 말을 버려야 사랑의 말이 나온다 • 제7장. 아침 첫 시간을 성령님께 드리라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83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성령님과 어떤 말로 사귀고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성령님과 교통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첫째 언어 — 고백, 정죄의 말을 버려야 사랑의 말이 나온다, 아침 첫 시간을 성령님께 드리라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