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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귀신들

두려움에 머문 시선을 어디로 옮겨야 할까요?

한결사 · · 본문 2,637자

성령님과 귀신들 표지

성령님과 귀신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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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머문 시선을 어디로 옮겨야 할까요?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성령님과 귀신들』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머리말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저는 이 책을 두려움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책을 자유로 시작합니다. 세상에는 어둠을 크게 그리는 책이 많습니다. 귀신의 이름을 나열하고, 그 세력의 무서움을 부풀리고, 독자의 마음에 겁을 심는 책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둠을 크게 보려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둠을 이미 이기신 성령님과 예수 이름을 크게 보려는 책입니다.”

“어둠을 오래 들여다보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무서운 것을 자꾸 세면 무서움이 자랍니다. 그러나 빛을 바라보면 어둠은 저절로 물러갑니다. 저는 이 책에서 당신의 눈을 어둠에서 떼어 빛으로 옮기려 합니다. 십자가에서 이미 이기신 예수님을 바라보면, 무덤을 열고 살아나신 그분을 바라보면, 지금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을 바라보면, 두려움은 있을 자리를 잃습니다. 승리는 앞으로 얻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미 얻어진 것입니다.”

“당신이 오래 짊어진 그 무거운 것을, 저는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끊어지지 않는 습관에 매여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밤마다 찾아오는 두려움에 시달립니다.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가족이 어둠에 눌려 있는 것을 보며 애를 태웁니다. 저는 그 자리를 압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에게 절망을 확인시키려고 이 책을 쓰지 않았습니다. 진리는 당신을 진단만 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진리는 당신을 자유롭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는 자를 그대로 두고 가시는 분이 아닙니다.”

“저는 20세에 성령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매일 몇 시간씩 기도했습니다. 배운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손을 얹는 사람마다 성령이 임했습니다. 방언이 터졌습니다. 귀신이 쫓겨 나갔습니다. 병이 나았습니다. 저는 그 앞에서 여러 번 울었습니다. 이 능력이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인지, 왜 저 같은 사람에게 임한 것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 저는 재주가 없었습니다. 말을 잘하지도 못했고 사람들 앞에 설 만한 그릇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저는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무릎 꿇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빈 손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부어졌습니다. 제가 큰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제가 작은 사람이었기에 그분이 마음껏 일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압니다. 그 능력은 제게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 능력은 위로부터 값없이 받은 것입니다. 저는 통로였을 뿐입니다. 강물이 흐르는 것은 강바닥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위에서 물이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사실을 깨달은 뒤로 단 한 번도 그 능력을 제 것이라고 여기지 않았습니다.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나누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니 이 책에서 당신이 무엇인가를 배우고 능력을 입는다면, 그 영광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것입니다. 저는 다만 제가 받은 은혜를 당신에게 흘려보내려 합니다. 이 은혜는 저 한 사람에게 고이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로 흘러가라고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부 성령님을 인격으로 만나라 • 제5장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라 • 제9장 눌림과 사로잡힘, 그리고 중독의 영 • 제13장 십자가에서 이미 이기셨다 • 제17장 부르짖는 기도 • 제5부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 제26장 상한 마음을 치유하고 저주를 끊으라 • 제30장 성령님과 함께 세상 속으로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성령님을 인격으로 만나라’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과 귀신들』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세한 머리말과 전체 목차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성령님과 귀신들』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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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머문 시선을 어디로 옮겨야 할까요? 김열방의 『성령님과 귀신들』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제1부 성령님을 인격으로 만나라 • 제5장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라 • 제9장 눌림과 사로잡힘, 그리고 중독의 영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84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두려움에 머문 시선을 어디로 옮겨야 할까요?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성령님과 귀신들』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성령님을 인격으로 만나라,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라, 눌림과 사로잡힘, 그리고 중독의 영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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