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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한결사 · · 본문 2,313자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표지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김열방 지음 · 한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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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은혜가 먼저다 많은 성도가 거꾸로 삽니다. 잘 행해야 사랑받는 줄 압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누구보다 열심을 내면서도 얼굴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나 는 목회하면서 그렇게 지친 성도들을 참 많이 보았습니다.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할까요? 더 큰 결심이 아닙니다. 받은 것을 다시 세어 보는 일입니다.”

“받은 자가 걷는다 그러니 행함은 구원의 값이 아니라 구원의 열매입니다. 사과를 맺어 야 사과나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가 열 립니다.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이 차이는 아주 큽니다. 값을 치르려고 일하는 사람은 계산을 합니 다. 얼마나 했는지 세고, 남이 얼마나 했는지도 셉니다. 그러나 열매 로 일하는 사람은 세지 않습니다. 나무는 자기 열매를 세지 않습니 다. 이 순서를 놓치면 교회 안에서 싸움이 납니다. 은혜를 잊은 사람은 자기 열심을 자랑합니다. 자랑하는 사람은 남을 판단합니다. 판단이 시작되면 하나 됨은 그날로 금이 갑니다. 나는 이렇게 무너지는 모임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 교리가 틀려서 가 아니었습니다.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반대로 은혜를 아는 사람은 다르게 반응합니다. 받은 것이 너무 커 서 따질 마음이 사라집니다.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참아 줍니다 .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은 바로 그 자리에서 자랍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환경에 묶여 있다고 느낍니까?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에게 하나 되라고 권할 때, 그는 자유인이 아 니었습니다. 로마의 셋집에서 군인에게 매인 채 살고 있었습니다. 사 도행전 28장은 그가 자기 셋집에서 2년을 머물렀다고 전합니다. 재 판은 끝나지 않았고 앞날은 불투명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편지를 씁니다. 원망이 아니라 권면을 씁니다. 나는 이 대목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갇힌 사람이 갇히지 않 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참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묶인 것은 몸뿐이다 사슬은 바울의 손목을 묶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묶지 못했습니다. 그는 오히려 자기가 당한 일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고 말합니 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그를 지키던 근위대 군인들이 날마다 교대로 바울 곁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감시자였지만 동 시에 청중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슬을 전도의 통로로 쓰셨습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 1. 그러므로, 교리 다음에 오는 삶 • 12. 오래 참음 • 25. 몸이 하나요 • 37. 선물의 분량 • 49. 내리신 그가 오르신 그분 • 61.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 73. 닻이 있는 사람 • 85. 오늘 힘써 지킬 것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 1. 그러므로, 교리 다음에 오는 삶’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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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김열방의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1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 1. 그러므로, 교리 다음에 오는 삶 • 12. 오래 참음 • 25. 몸이 하나요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88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 1. 그러므로, 교리 다음에 오는 삶, 오래 참음, 몸이 하나요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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