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
당신은 지금 몇 사람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355자
당신은 지금 몇 사람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저는 이십 대에 이 질문 앞에서 오래 앉아 있었습니다. 전도지를 들고 하루 종일 거리를 걸어도 만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은 온 세계를 향해 있는데 몸은 한 골목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 삼십 년 가까이 저는 계속 썼습니다. 백 권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좋은 시대입니다. 인쇄기가 없어도 출판할 수 있고 창고가 없어도 유통할 수 있으며 여권이 없어도 국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전자책이 그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 문 앞에서 머뭇거립니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고 내가 쓸 것이 있는지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1부에서는 전자책이 지금도 세계를 다니며 일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제2부에서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살핍니다. 제3부에서는 짧은 기간에 한 권을 써내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4부에서는 만들고 전하는 방법을, 제5부에서는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담았습니다.”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 책의 제목은 『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입니다. 그런데 그 선교사를 움직이는 힘은 파일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주신 깨달음에서 나옵니다. 그릇이 아무리 좋아도 담을 것이 없으면 빈 그릇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성령님과 교제하십시오. 그리고 받은 것을 쓰십시오. 그 글을 세상으로 보내십시오.”
“당신이 쓴 책은 살아 있습니다. 그 책에 손발이 있고 입이 있습니다. 그 책이 당신 대신 전국과 세계를 다니며 전도하고 선교하고 상담하고 가르치고 제자 삼습니다.”
“이 책을 덮은 뒤에 당신이 첫 문장을 쓴다면 저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자책은 지금도 세계를 다니고 있다 • 12. 종이책과 전자책은 다투지 않는다 • 24. 쉬운 글이 멀리 간다 • 35. 하루 한 편이면 석 달에 한 권 • 48. 마감일을 스스로 정하라 • 59. 첫 독자 백 명을 만들라 • 71. 재정의 파이프라인이 된다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전자책은 지금도 세계를 다니고 있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때에는 서로의 답을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책에서 실제로 읽은 부분과 자신의 생각을 구분해 나누어 보세요. 같은 장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듣는 과정은 혼자 읽을 때 지나쳤던 질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 번에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아도 좋겠습니다. 한 장을 읽은 뒤 다시 목차로 돌아와 전체 흐름에서 그 장이 놓인 자리를 살펴보세요. 처음에는 낯설었던 제목이 앞뒤의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더 또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책을 고르기 전에는 상세 페이지의 실제 내용을 자신의 관심과 비교해 보십시오. 지금 바로 읽고 싶은 장이 있는지, 시간을 두고 더 생각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면 독서의 목적을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91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은 지금 몇 사람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김열방의 『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전자책은 지금도 세계를 다니고 있다 • 12. 종이책과 전자책은 다투지 않는다 • 24. 쉬운 글이 멀리 간다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list-091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지금 몇 사람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전자책 선교사를 파송하라』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전자책은 지금도 세계를 다니고 있다, 종이책과 전자책은 다투지 않는다, 쉬운 글이 멀리 간다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