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홍보글

김열방의 형제

당신은 직함이 사라져도 평안할 수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264자

김열방의 형제 표지

김열방의 형제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살펴보기

당신은 직함이 사라져도 평안할 수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김열방의 형제』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책의 실제 글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명함을 주고받습니다. 이름 앞에 붙은 직함과 소속이 그 사람을 대신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 명함이 내 손에서 사라지는 날이 옵니다. 은퇴하는 날, 자리를 옮기는 날, 맡았던 일을 내려놓는 날입니다. 그날 많은 사람이 속으로 묻습니다. 이제 나는 누구인가?”

“이 책은 직분을 가볍게 여기자는 책이 아닙니다. 주님이 맡기신 직분은 끝까지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합니다. 다만 존재의 가치를 직함에 맡기지 말자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소속되었는가보다 누구에게 속했는가를 먼저 묻자는 것입니다.”

“명함이 없어도 평안한 사람, 이름 없는 자리에서도 기쁘게 섬기는 사람, 형제라는 이름 하나로 충분한 사람이 이 책을 통해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께서 이 책을 펼친 당신의 마음에 그 평안을 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부 직함이 사라진 자리에서 나를 묻다 • 5장 내 이름 앞의 수식어를 내려놓는 용기 • 9장 참음에 함께 참여하는 형제 • 13장 한 아버지 안에서 우리는 형제입니다 • 17장 부르심은 수료증 한 장으로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 • 21장 스무 살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 6부 형제라는 이름으로 열방을 섬기다 • 30장 주의 종이며 너희 형제이면 충분합니다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직함이 사라진 자리에서 나를 묻다’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김열방의 형제』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소개와 구매 안내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때에는 서로의 답을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책에서 실제로 읽은 부분과 자신의 생각을 구분해 나누어 보세요. 같은 장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듣는 과정은 혼자 읽을 때 지나쳤던 질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 번에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아도 좋겠습니다. 한 장을 읽은 뒤 다시 목차로 돌아와 전체 흐름에서 그 장이 놓인 자리를 살펴보세요. 처음에는 낯설었던 제목이 앞뒤의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더 또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책을 고르기 전에는 상세 페이지의 실제 내용을 자신의 관심과 비교해 보십시오. 지금 바로 읽고 싶은 장이 있는지, 시간을 두고 더 생각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면 독서의 목적을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마음에 남은 부분은 메모해 두었다가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읽어 보세요. 같은 문장을 다시 만났을 때 자신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돌아보는 것도 독서의 한 방법입니다.

책을 읽는 시간과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나란히 놓아 보십시오. 오늘 마음에 남은 주제는 메모해 두고 다음 독서에서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혼자 읽어도 좋고 가까운 사람과 한 장씩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겠습니다. 자신의 속도에 맞춰 질문을 이어 가 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김열방의 형제』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kim-yeolbang-brothers

SNS에 나누는 책 이야기

인스타그램 · SNS용 짧은 소개

당신은 직함이 사라져도 평안할 수 있습니까? 김열방의 『김열방의 형제』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1부 직함이 사라진 자리에서 나를 묻다 • 5장 내 이름 앞의 수식어를 내려놓는 용기 • 9장 참음에 함께 참여하는 형제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kim-yeolbang-brothers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직함이 사라져도 평안할 수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김열방의 형제』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직함이 사라진 자리에서 나를 묻다, 내 이름 앞의 수식어를 내려놓는 용기, 참음에 함께 참여하는 형제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한결사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홈 화면의 한결사 아이콘을 눌러 도서를 찾고 주문과 구매 도서를 확인하세요.

컴퓨터

Chrome 또는 Edge의 주소창 설치 아이콘이나 브라우저 메뉴에서 ‘앱 설치’를 선택해 주세요.

설치 메뉴의 이름과 표시 여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조회, 주문·결제, 파일 다운로드와 관리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