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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방의 요한계시록2

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한결사 · · 본문 2,251자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 표지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

김열방 지음 · 한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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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에 남은 질문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놓치곤 합니다. 익숙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다른 각도에서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한결사 출간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만나는 출발점으로 머리말과 목차를 함께 살펴보세요. 먼저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글을 옮깁니다. 아래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인과 나팔과 대접이 나오면 사람들은 곧바로 달력을 펼칩니다. 몇 년에 무엇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무엇이 온다고 정리하려 합니다.”

“그런데 본문을 자세히 읽으면 그런 구조가 아닙니다. 일곱 인이 끝나기 전에 나팔이 준비되고, 나팔 사이에 다른 장면이 끼어듭니다. 시간 순서로 늘어놓으려 하면 반드시 어긋나는 지점이 생깁니다. 계시록은 영화 필름처럼 흐르지 않습니다. 같은 시기를 여러 각도에서 보여 주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무서운 일이 시작되기 전에 하나님은 먼저 하늘의 예배를 보여 주십니다. 땅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하늘에서는 예배가 그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예배가 모든 사건의 배경입니다. 우리가 오늘 드리는 예배도 그 예배의 한 자락입니다.”

“역사를 여는 손이 누구의 손인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로마 황제의 손이 아닙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손입니다. 이 사실이 계시록 전체를 견딜 만하게 합니다. 인을 떼시는 분과 우리를 위해 죽으신 분이 같은 분이십니다. 당신 인생의 봉인된 책도 그 손에 있습니다.”

“의·성·건·부·지·평·생. 1권에서 일곱 교회의 약속으로 만났던 온전한 복음의 일곱 글자를 2권에서는 보좌 앞의 장면들에서 다시 만납니다. 흰 옷을 입은 무리에게서 의를 보고, 향로에 담긴 기도에서 성령님의 사역을 보고, 목자가 되신 어린 양에게서 건강을 보고, 종려 가지에서 부요를 보고, 작은 책을 먹는 사람에게서 지혜를 보고, 눈물을 씻어 주시는 손에서 평화를 보고, 죽었다가 다시 서는 두 증인에게서 생명을 봅니다. 같은 복음이 다른 장면으로 나타납니다.”

“1권과 같습니다. 정보를 얻으려 읽지 마십시오. 각 장의 마지막에 한 줄의 권면이 있습니다. 그 한 줄을 오늘 하루 붙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성경을 곁에 두십시오. 이 책은 성경으로 안내할 뿐입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들어가는 말 — 하늘의 문이 열렸다 • 제6장 사자라 했는데 어린 양이더라 • 제12장 어린 양의 진노 • 제18장 성도의 기도가 담긴 향로 • 제24장 받아 먹으라, 배에는 쓰나 • 제30장 예배가 먼저다 — 의 • 제6부 추수의 현장 • 부록 4 서른아홉 장 묵상 길잡이

이 목차는 책이 다루는 질문과 읽기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특히 ‘보좌 앞에서’라는 주제에 마음이 머문다면, 그 대목을 자신의 현재 상황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어떤 문장에 공감하는지, 더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 어디인지 표시해 두면 다음 장을 읽을 때에도 자신의 질문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독자, 혼자 생각하던 문제를 글을 통해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목차 가운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제목을 먼저 찾아보세요. 함께 읽는 모임에서는 각자가 선택한 장과 그 이유를 나누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읽은 뒤에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자신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십시오. 저자의 경험은 저자의 경험으로 읽고, 자신의 형편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읽은 내용을 곧바로 큰 결심으로 바꾸기보다 오늘 돌아볼 태도나 작은 행동 한 가지로 이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할 주제를 발견하며, 다음 걸음을 살펴보는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세한 머리말과 전체 목차는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때에는 서로의 답을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책에서 실제로 읽은 부분과 자신의 생각을 구분해 나누어 보세요. 같은 장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듣는 과정은 혼자 읽을 때 지나쳤던 질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

김열방 지음 · 한결사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 책 소개·표지·목차·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0fWDhTVbWfv9a3-lY-589q-1BufBcE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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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김열방의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를 소개합니다. 목차에서 만나는 주제: • 들어가는 말 — 하늘의 문이 열렸다 • 제6장 사자라 했는데 어린 양이더라 • 제12장 어린 양의 진노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읽으며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김열방 지음 · 한결사 책 소개·구매 안내: https://www.yeolbang700.com/ebooks/ebook-drive-10fWDhTVbWfv9a3-lY-589q-1BufBcE_I #한결사 #신간소개 #책추천 #독서 #김열방

유튜브 쇼츠 · 틱톡용 영상 대본

제작 준비용 대본 · 완성 영상 미제작. 55초 목표이며 녹음 후 길이를 조정합니다. 0~3초: 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3~14초: 바쁜 하루 속에서 마음에 남은 질문을 놓치고 있나요? 잠시 멈추고 한 권의 책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세요. 14~34초: 김열방의 『김열방의 요한계시록2』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는 들어가는 말 — 하늘의 문이 열렸다, 사자라 했는데 어린 양이더라, 어린 양의 진노 등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34~44초: 지금의 고민과 맞닿는 장을 찾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와 오늘의 질문 하나를 적어 보세요. 44~55초: 김열방 지음, 한결사. 한결사 홈페이지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머리말과 목차, 구매 안내를 확인하세요. 제작 규격: 1080×1920 세로, 45~60초. 한국어 내레이션과 같은 자막. 원본 표지·책등 글자·색상과 인물 사진 보존. 아이보리 배경과 정돈된 전환. 음악은 사용권 확인 후 적용. SNS의 실제 클릭 가능 구매 경로는 연결 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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